왜 이런 일이 생기나요?
홈페이지 예약은 손님이 예약하면 입금 대기가 되고, 사장님이 입금을 보고 입금 확인 · 확정을 눌러야 확정돼요. 확정하는 순간 PMS에 예약이 들어가고 손님께 확정 문자가 나가요. 또 입금 대기 시간 안에 확정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취소되어 방이 다시 풀려요. PMS가 “빈방 없음”이라고 하면(그사이 다른 사이트에서 팔린 경우) 확정되지 않아요.
이렇게 해결하세요
- 왼쪽 메뉴 → 손님 → 홈페이지 예약 → 처리할 일 탭을 열어요. 예약마다 입금 기한 ○분 남음 또는 입금 기한 지남이 보여요.
- 위쪽 검색칸에 이름·전화·예약번호·입금자로 찾아요. 입금자명이 다르면 메모·입금자명으로 적어 두세요.
- 통장에서 금액을 확인했으면 입금 확인 · 확정을 눌러요.
- “PMS에 아직 안 들어갔어요”가 보이면 PMS에 등록을 한 번 더 눌러요. “PMS 확인 필요” 창이 뜨면 적힌 대로 PMS에서 직접 확인해요.
- “이미 다른 예약이 차서 확정할 수 없어요” 같은 안내가 나오면 그 날짜 방이 없는 거예요. 손님께 연락해 다른 날짜·객실을 권하거나 환불해 주세요.
- 이미 자동 취소된 뒤 입금이 들어왔다면, 손님과 통화하고 오늘 → 빈방 현황에서 PMS로 직접 예약을 넣어 주세요.
다시 안 생기게 하려면
손님은 예약하자마자 접수 문자(예약번호·금액·입금 계좌·입금 기한·예약 확인 링크)를 받고, 확정하면 확정 문자(오시는 길·입실 안내 링크)를 받아요. 문구는 손님 → 손님 안내문자 → 발송 설정의 ‘홈페이지 예약 문자’에서 고칠 수 있어요. 입금 확인이 늦는 편이면 설정 → 설정 · 연동 · 이용권 → 예약 받기의 입금 대기 시간을 길게(6시간·당일(24시간)) 두거나 사용 안 함(수동)으로 바꾸세요. 현장결제 숙소는 즉시 확정을 켜면 입금 대기 없이 바로 확정돼요. 입금자명과 예약자명이 다른 경우가 많으니 금액·시간으로도 맞춰 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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