왜 이런 일이 생기나요?
홈페이지 예약은 PMS가 “비어 있다”고 한 방만 팔고, 아직 PMS에 안 들어간 입금 대기 예약도 방을 잡고 있는 것으로 셉니다. 그래도 겹칠 수 있는 경우가 있어요.
- 손님이 홈페이지로 예약하고 입금하는 사이에, 다른 사이트(OTA)에서 마지막 방이 팔린 경우 — 이때는 입금 확인 · 확정을 누를 때 PMS가 다시 확인해서 확정을 막아요.
- 다른 사이트끼리 겹친 경우 — 채널매니저(CMS) 재고 설정이나 PMS 쪽 문제라 룸링크 홈페이지 예약과는 별개예요.
- PMS 없이 예전 방식으로 받던 예약이 남아 있는 경우.
이렇게 해결하세요
- 먼저 두 손님께 정중히 상황을 알리고, 남은 방으로 옮기거나 근처 숙소를 안내해요.
- 남은 방은 오늘 → 빈방 현황에서 바로 확인해요.
- PMS 숙소라면 오늘 → 실시간 관제 → 예약 유입의 미배정 배정 도구에서, 방이 아직 안 정해진 예약과 줄 수 있는 방(다른 타입 포함)을 볼 수 있어요.
- 홈페이지 예약을 취소해야 하면 손님 → 홈페이지 예약에서 취소를 눌러요. PMS에 들어간 예약이면 PMS 예약도 같이 취소돼요. 환불은 직접 송금해 주세요.
- OTA끼리 겹쳤다면 CMS에서 해당 객실 재고·마감을 바로잡아요.
다시 안 생기게 하려면
예약 받기 화면에서 체크한 ‘중복 예약 직접 관리’ 동의처럼, 채널끼리의 재고 맞춤은 결국 사장님 몫이에요. 입금 대기 시간을 너무 길게 두면 그만큼 다른 사이트와 겹칠 틈이 길어져요. 성수기에는 1~2시간으로 짧게 두고, 입금 알림을 받으면 바로 확정하는 습관을 들이세요. 채널매니저(CMS)·PMS 연결이 정상인지 연동 관리에서 가끔 확인하세요.
💡 팁 — 겹친 손님께는 사과와 함께 다음 방문 할인이나 조식 같은 작은 보상을 먼저 제안하면 나쁜 후기를 막는 데 큰 도움이 돼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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