왜 이런 일이 생기나요?
손님 안내문자는 PMS에 들어온 예약을 보고 사장님 안드로이드 폰의 ‘룸링크 안내문자’ 앱이 사장님 번호로 보내요(예전 자동안내문자 앱과는 다른 앱이에요). 그래서 대부분 아래 중 하나예요.
- 안내문자가 ○ 꺼짐이에요. 켜면 그 뒤 새로 들어오는 예약부터 보내요(이전 예약에는 안 보내요).
- 🧪 시험 모드예요 — 모든 문자가 사장님 폰으로만 가요.
- 발송 폰이 미연결이거나 끊김 — 폰 전원·인터넷·앱이 꺼졌어요. 그동안 문자는 쌓였다가 다시 연결되면 이어서 나가요.
- 폰의 문자 권한 없음 ⚠, 유심 문제 ⚠, 배터리 최적화 켜짐 ⚠. 문자 권한의 ‘허용’이 회색으로 안 눌리면 폰에서 설정 → 애플리케이션 → 룸링크 안내문자 → 오른쪽 위 ⋮ → 제한된 설정 허용 뒤 다시 권한 → SMS → 허용(직접 설치한 앱에 걸리는 보안 장치예요).
- 그 문자 종류가 꺼져 있어요 — 입실 전날 · 퇴실 당일 · 프런트 마감 전은 처음에 꺼져 있어요.
- 제외된 경우 — 전화번호 없음, 가짜 번호, 유선·대표 번호, 해외 번호, 여러 예약에 쓰인 공용·대행 번호, 사장님이 제외한 번호, 이미 입실, 당일 예약·급한 예약·짧은 숙박 제외(사장 설정), 대실(예약 즉시 문자만).
- 야간 보류 — 예약 즉시 문자는 밤 시간에는 아침으로 미뤄요.
이렇게 해결하세요
- 왼쪽 메뉴 → 손님 → 손님 안내문자를 열어요. 맨 위에 ● 켜짐과 📨 실제 발송 중인지 봐요.
- 발송 폰 칸이 연결됨인지 봐요. 아니면 발송 폰 탭에서 마지막 신호·배터리·문자 권한·유심·배터리 최적화를 확인하고, 폰에서 앱을 열어 둬요. 새 폰이면 연결 코드 받기로 6자리 코드를 넣어요.
- 발송 현황 탭에서 예정 · 보냄 · 제외 · 실패 · 취소를 눌러 봐요. 제외에는 “제외: 이유”가 적혀 있어요.
- 보내야 할 문자가 실패·제외에 있으면 지금 보내기(또는 다시 보내기)를 눌러요. “다시 보낼까요?”가 뜨면 앞선 문자가 실제로 나갔을 수도 있으니 손님이 두 번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고 눌러요.
- 발송 설정 탭에서 문자 종류가 켜져 있는지, 이럴 땐 보내지 않기와 예약 즉시 문자 야간 보류 시간이 맞는지 확인하고 발송 설정 저장.
- 모르겠으면 발송 폰 탭의 시험 문자 보내기로 사장님 폰에 1통 보내 봐요(1분 안에 와요).
다시 안 생기게 하려면
발송 폰은 늘 충전기에 꽂고 와이파이를 켜 둔 채, 배터리 최적화에서 앱을 빼 두세요. 폰이 10분 넘게 응답이 없으면 “⚠ 안내문자 폰 연결 끊김” 알림이 와요 — 받으면 바로 폰을 확인하세요. 홈페이지 예약 문자(접수·확정·취소)는 발송 폰이 없어도 룸링크 문자로 대신 나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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